엄마들 사이에도 호평이 자자함으로 좋은거려니 그냥 고민없이 구입 결정한 유모차다
사용해 보니 역시나 좋았다 부드러운 핸들링과 한덩치하는 울 이하닝쿤도 안정감있게 탈 수 있어서 좋았다 앞서 말한것이 장점이라하면 단점도 물론 있다
시트방향을 바꾸기가 생각보다 어렵고 엄마와 마주보기 상태에서는 시트 각도가 너무 뒤로 치우쳐 있어서 누워있기 싫어하는 아기에게는 별로 인듯 하다
또한 휴대성이 불편 퀴니 제프의 경우는 시트를 빼지 않아도 접을 수 있지만 제프엑스트라의 경우는 시트를 프레임에서 떼어낸후 접어야하고 프레임은 작게 접혀지지만 시트는 어찌할수 없는 상태
그리고 사진상으로는 삼륜이지만 난 미국형 4륜 유모차를 구입함으로써 기존의 절충형 제프시트(삼륜용)는 호환이 되지 않는 다는 점이 안습 ㅠㅠ
어쩌다 보니 장점보다 단점이 더 부각 된게 아닌가 싶다
그래도 뭐 쓰기에는 괜찮다
